<전>
<1일차>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셨나요?
모발이식 후기를 올리는 것도 이번이 세번째네요
6월달에 3000모 절개로 모발이식 받고 지속적으로 후기를 올렸는데
암흑기가 찾아와서 후기를 잠시 멈추었습니다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요즘은 참 와닿아요
저도 머리카락이 처음부터 이렇게 많이 빠지거나
비어있지는 않았어요
할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셨다고 아버지께서 누누히 이야기 해주셨는데
저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렸죠
그 결과 이렇게 엠자가 심해져서 모발이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암흑기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는데
저도 다른분들 후기 보면서 힘을 많이 받았거든요
빠지고 있는 머리카락 보여드리면 모발이식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실 것 같아서
1일차 사진을 올려봅니다
솔직히 머리카락이 조금 빠질 때 탈모가 시작될 것이라고 판단했지만
많이 빠지면 모발이식 하면 되지 ~~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그 생각을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 때부터 관리 했더라면 지금 상태보다는 좋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은 저와 같이 후회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모발이식이 없었다면 저는 지금 어떻게 됐을지...
상상하고 싶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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