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이지 왜하필 따른것도아닌
머리가벗겨질까요?... 정말미치네요 그것도 20대초반에,,,
요즘 미녹프페사용으로 가시적인 효과를보긴햇지만 ...
제가 머리빠지고 생긴습관중하나가 머리감고 말리고나서 출근하고
집에오기까지 절대머리를 안만집니다,, 이유는 일하고 시간이지나면
머리에 기름이끼는데 이게 만지면 기름때문에 머리카락이 달라붙어서
더휑헤보이는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약빨이 받는지, 주위에서
다들 머리심엇냐 많이좋아졋다 그러길래 긴장이풀렷는지 머리를만지고
사진을 찍엇는데 웬걸,,, 완전휑한겁니다,, 그래서 역시햇죠
중고가 아무리 꾸미고 고치고해도 중고라는걸알았습니다,
모발이식이든 치료및 약복용이든 정상인만못하다는걸꺠달았습니다,..
정말 왜하필 머리가벗겨지는건지,,, 정말 20대에 머리벗겨지는건
하늘에서 벌은내린거같네요,,, 저희회사에도 20대인데 머리숱별로없거나
아니면 앞머리가많이빠진사람도있는데;;; 그형님들은 별로신경을안쓰는지
아니면 내색을안하는지 보기에는 정말 나는탈모따윈신경안쓴다 이렇게보일
정도로 밝게사는데 저는왜케 하루하루 우울할까요,,, 요 한~두달간은
정말 그냥 관리만하면서 그저그렇게지내왓는데 오늘 갑자기 또 급우울해지
네요.. 쩝 진짜 가발을 쓰던가 아니면 모발이식을 하던가,,,
아니면,,,,,,,,,,,진짜 다시태어나던가해야지,,,
프페미녹으로 정상인되기엔 제가볼땐 답이없네요 그냥 미약한 발전
또는 유지,,, 아 진작 인지하고 더빨리 조취햇더라면,,,
아 후회뿐이네요,,, ㅠ 정말 꿈이겟지 꿈이겟지
현실을 부정을해도,,, 막상 현실에 눈뜨여지면 좌절뿐이고
희망이없다고나할까,,, 내삶은 실패한거같고,,, 그러네요,,,
쩝 새벽에 걍 주절주절,,, 다들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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