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되는 발상입니다;;
보통 젊은 나이에 탈모가 오신분들은 일단 이식하고보자는 분들이 대다수일겁니다...
젊은시기에 탈모가 오면 스트레스는 더욱 극심합니다.....당연히 젊은 연령층에서 탈모인이 훨씬 적은데다가 다들 어떻게든 가리고 다니니 마치 자기 혼자만 병신인듯한 기분을 느끼죠......
안하게 되면 좋겠지만...2차 당연히 각오하고 합니다. 평생에 수술을 1번밖에 할수없다면 당연히 보수적으로 다가가겠지만 요즘 대량이식으로 한번에 5~6천 모낭까지도 뽑아심는 세상입니다....그리고나서 2차들도 하시죠...
국내에서 거진 3차,4차 까지 할수 있습니다. 있다면 수염으로 5차까지도......
이렇게 생각해보면 수술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문제인거지 어떤분들이 생각하는거마냥 앞머리만 남게될 어이없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시간과 비용이 아까우니 버틸만 하면 버티다 수술하는게 좋을거다~
이런 충고는 겸허하게 받아들일수도 있겠으나, 젊어서 수술하면 앞머리만 남게될수도 있으니 더 빠질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라는둥의 어이없는 발언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누군가의 어줍잖은 지식으로 인한 발언으로, 누군가는 몇년간을 더 병신인 기분으로 살아야할지 모르니까요.....
탈모로 남에게 당당하지도 못하고 젊은 나이에 2차까지 수술한
찌질이 소심남의 푸념이었습니다.....
혹여나 이글을 읽고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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