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정보를 공유 할 생각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 부작용이 심한 시람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해외에서는 topical finasteride 라고 치면 많이 나옵니다.
한국은 아직 많이 없어요
효과는 유의미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약이 출시 되지 않는 이유는 이 방법으로 피부에 발랐을경우 여성에게 접촉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부작용을 역 이용한것이 topical finasteride 입니다)
미혼의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며
임신 계획중이거나 임신중인 분들은 절.대.로 하지마세요.
자기전에 바르고 아침에 머리는 꼭 감으며
베게와 침구류는 자주 세탁 해야 합니다.
제조법은 그냥 1mg 피나스테레이드를 곱게 갈아서 2mg의 미녹시딜에 녹여 머리에 바르면 됩니다.
(경구로 먹는거 보다는 효과 확실히 떨어집니다 어쩔수 없어요...)
이센셜f라고 해외에서는 이런 약이 판매중이나 우리나라에는 아직 없습니다.
해외에서 사용하는 방법은
미녹시딜 60ml에 프로스카 60mg을 넣으면(12개) 0.1% topical finasteride이고, 150mg(30d일분)을 섞어넣으면 0.25%finasteride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프로.스카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제가 알려드린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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