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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월후에 온다고 했다가 한달만에 왔네요.
일단 비오틴(5000)먹고 DHT-x 샴푸 쓰고 있습니다.
베지터 이마는 역시 벗어나질 못하는군요.
비오틴 효과인지 샴푸효과인지 일단 머리결은 단단(?)해짐을 느꼈습니다.
소갈머리(윗머리)부분이 빛때문에 반짝반짝해보이는데. 솔직히 머리에 열도 많고(땀이 많음) 그래서 술을 한달간 안 마시려고 해봅니다.(매일 음주중이었는데.)
그러면 한달후에(금주) 상황을 보고 다시 삭발을 하든지 머리를 비슷하게 해서 상황 올려 보겠습니다.
피나 계열이나 미녹시딜은 부작용(우울증,성기능,시력 저하) 생길까봐 살짝 겁나서 기피하는 중이고요.
올해는 비오틴과 다이어트(금주)를 해봐야겠네요.
일단 제 대가리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습니다.(만나는 인맥이 없기에^^)
여러분들도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저 같은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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