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병명: M자 및 정수리 유전적 탈모
복용약: 프로페시아 + 아연 + 아르기닌 + 마카 + 로게인 9개월복용
현재상태: 꾸준한 웨이트 운동, 생식. 금연 5년차. 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음주(만취X). M자 완전 정수리90프로 상태로 극복중
전 샴푸가 진짜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도 그럴것이 하루 두번 무조건 해줘야 돼서 진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나서 글을 올립니다.
일단 엘라XX 나 케라XX 같은거로 샴푸하면 각질과 울긋불긋이 생깁니다. 이건 카페인샴푸나 비오틴 샴푸를 써도 마찬가지더라구요. 두피가 핵민감형이라 그런듯합니다. 안그럼 샴푸도 있었는데 차피 그때는 풍성풍성 5,6년전이라 그렇게 기억해놓고 사두진 않았구요. 그렇게 중간중간 아무거나 쓰다 고생하던 와중에 두개의 샴푸로 써보니 확실히 두피 민감이나 각질이 없더군요.
한번써보시라고 추천드리는건 (제가 경험해서 효과를 본 지극히 개인적 제품) 퓨리 XX 샴푸 주황색과 이X 에서 나오는 너쳐링 or 이퀄라이징 입니다. 저처럼 개민감성인 분들은 추천드려요.
퓨리가 이퀄라이징보다 두배정도 양이 많고 가격은 둘다 4,5만원 선입니다. 전 이제 퓨리만 쓰구요. 한번 써보시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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