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 겪은 부작용은 정액이 투명해 진것 입니다.
한달차? 부터 정액이 약간 묽어지고 색이 투명하더군요 (그래도 뿌연 느낌은 부분부분 있어요). 처방 해주신 선생님은 정액색 투명해진다고 불임이 된다거나 성생활 하는데 이상 있는거 아니라고 먹으라 하시더라구요.
요 최근 한달 겪은 부작용은 정액량의 감소 였습니다.
제가 양이 엄청 많은 편이었습니다.. 보통 하루에 한번 배출 해도 양 적어짐 없었고 3일만 충전 해도 양이 엄청 많았었는데 요 최근 충전 해도 양이 살짝 적어졌고 충전 되는 텀도 길어 지더라구요. 병원에 내원하니 의사 한분은 약을 6개월 정도 중단 해도 머리가 갑자기 빠지지는 않으니 중단해 보라고 하시고. 옆 병원 에서는 약을 끊으면 반동작용으로 머리가 더 빠진다고 프로페시아로 바꿔 보라 하시더 라구요. 두 병원 말이 다르니 정말 어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성욕은 왕성한데 정액 양이 주니 사정감도 떨어지고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ㅜㅜ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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