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 26살 남자입니다
제가 탈모인가 ? 를 생각했을 처음 나이는 23 살 전역하고 머리 기르면서 조금 알게된거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었는데 주변에서도 아무 말도 없었구요 근데 24살 들어가면서 머리가 길러지면서
조금씩 얇은느낌도 들고 스타일을 내려해도 초라하기만 하였습니다..생각을 해보면 초창기 원인은 3가지 ? 정도라고 볼수있을거같아요 아니다 4가지 정도 회원님들이 보기엔 어떤게 맞는거같나요 ? 저는 gop 초병 출신이였습니다 더운 철책을 철모쓰고 돌아다니고 매일 눌려있어서 그런지 얇고 빠진건지 24살때 시작한 일때문에 잘 맞지않아서 그런건지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의 불같은 성격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싸구려 미용실을가서 파마를 했는데 원치도않았던 염색을 같이해줘버려서 그,다음부터 진짜 급속도로 빨라짐을 느꼈습니다 24살부터 미녹시딜 바르다가 쉐딩이 너무 심해서 1년정도 중단하였습니다
지금 현재는 비오틴+맥주효모+미노페시아+로게인폼까지 로게인폼은 한 한달 정도 된거같구요 미노페시아는 이제 6개월차정도입니다 근데 현재 심해져서 로게인 폼 때문인지.. 이시기가 좀 많이 빠지는 시기 인거 같긴 하더구요 작년 여름 가을때 정말 심했습니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반포기 마지막 시도로 6미리 반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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