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머리감을때 특히 머리가 많이 빠져서 걱정스럽기도하고
3년전부터 엠자 탈모진행중인데 3년넘을동안 항상그자리네요
그리고 엠자탈모지만 그 엠자 속에 그냥 맨두피가아니라
머리카락이 짧게라도 빡빡하게라도 있는데 굵지않고 얇아서
멀리서보면 엠자인데 자세히보면 체워져있는 그런탈모인데
최근 살짝곱슬이라서 티는 안나는데 윗머리 쪽 머리가 너무 빠져서
겁나기시작해서 어제 병원가서 트로피나정을 처방받고
자기전 공복에 단 한알 먹었어요 아침마다 머리 감는데
원레 머리가 걱정할만큼 빠지거든요. 그런데 머리가 안빠져요
5가닥밖에... 세상에.. 이거 뭐죠??약효과일까요
좋다가도 겁이나기도 하네요 일단 좀 지켜봐야할듯하지만
5mg짜리가 4등분하게 선이 그어져있거든요
그래서 4분의1 조각을 먹었는데... 나에게 너무 많은 용량인가..
흠.... 초기 엠자일때 미녹시딜5%를 발랐거든요
그런데 저에게 안맞는지 화상 입은 것처럼 껍질도벗겨지고
너무 많이 뿌렸나해서 화끈거리고 그래서 한방울씩 진짜 소량 을 발랐는데도 트러블 나도라구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