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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임을 인정했습니다..

  • 5년 전

  • 1,996
12
제 나이 28살.. ㅠㅠ

머리를 말리는데 갑자기 정수리가 보이길래 헉해서 피부과 갔더니 탈모 맞다고 하시더군요..

아니겠지 아닐거야 스트레스 많이 받는 스타일이라서 그럴거야 그랬지만 피부과 선생님이 스트레스 이런거 상관없고 그냥 DHT 때문이랍니다..

너무 슬프고 어지러워서 몇날 며칠을 속상해하다가 이제 글올립니다.

먹는 약은 무서워서 못먹고 있고 로게인폼 바른지 3일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탈모이긴 한데 아버지 형제들은 머리 숯 엄청 많으시거든요.. 외가 친가 식구들 탈모 아무도 없는데 저희 아버지만 ㅠㅠㅠ

혹시 팁 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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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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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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