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스카를 처음으로 처방받아 2분에1로 쪼개 먹어보려
하는데 회원님들에 조언을 듣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피나2년 아보3년 피나1년 순으로 먹었습니다.
피나는 별다른 무기력함 빼고는 큰 부작용을 격지 못했는데
아보다트를 먹으면서 정액 부족이라던지 젤리처럼 나오고
고환이 굉장히 아프고 정신이 멍하고 기억이 안나는
부작용으로 인하여 피나로 넘어왔습니다
그런데 프로페시아 정품을 먹다보니
약값이 너무 부담이 되어 프로스카로 넘어 가려합니다.
프로스카는 네조각 으로 잘라야 된다는 불편함과
피나로 넘어오면서 머리도 많이 털려버려서
이번에는 프로스카를 절반으로만 쪼개어 먹어 보려고 하고
참고로 제 몸무게가 100정도 되는 헬창돼지라서
피나1mg으로는 부족한가라는 의심도 들어
용량을 늘려 보려는것도 있습니다.
피나를 하루에 두알이상 드셔보셨거나 또는
저처럼 고용량으로 피나를 복용해보신분이 계신지 궁금하고
그에따른 부작용이나 효과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그외에도 많은 충고라던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영양제는 오메가3 비오틴5000 아연
종합비타민 마그네슘 정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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