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에 군입대를 했는데 처음으로 머리를 밀고 나니까 M자 탈모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막 다 털려서 머리가 없다기 보단 그 부분이 연모화 되가지고 잘 안보여ㅠㅠ 비어보이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더라구요.. 이마도 넓고 머리도 얇은데 안그래도... ㅠㅠㅠ 지금은 22살 전역하고 기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다른 생각없이 바로 아보다트 카피약 먹기 시작했구요 그러다 보니까 머리에 힘이들어가는게 느겨지긴 하더군요. 어느 정도 진행이 멈춘거 같기도 하고 연모화된 부위에 솜털도 올라오긴하구요 길게 자라진 않는거같아요 + 막 촘촘히 난것도 아니라서 머리를 깟을때 뭔가 차있어 보이긴 하지만? 머리를 기르고 스타일링을 하기위해서 그머리카락을 쓸수가없는? 그러한 이유로 앞머리가 갈라지는 현상이 조금 생기긴합니다. + M자 부위에 볼륨감이 없음 그래서 머리 뜨는게 세잎 클로버 모양임(ㅋㅋ 탈모인들은 이게 뭔지 알거라 생각합니다) .
어쨋든 이러한 이유로 모발이식을 생각해보고 있는데.. 커버할 부위도 크지않고 돈도 적게들것 같아서요. 그런데 머리를 심으면 M 자 부위 솜털들이 다칠수도 있고 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진짜 빠르게 모발이식 하신 분들 있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