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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이새끼 죽여버리고 싶어요

  • 5년 전

  •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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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병원에서 프로스카정,미녹시딜 경구,모발 손톱 영양제를 처방받아서 먹었습니다.
저는 약빨이 잘받는지 1주일이 지났는데도 모발이 굵어지는 느낌이 나더라구여 그래서 3~4년 꾸준히 먹다가
아나는 이제 약을 안먹어도 되겠다 싶어 1년 6개월 정도 약을 끊었습니다. 약을 끊으니 죽어있던 성욕이 올라오고
시도때도 없이 텐트를 치더라구요.. 확실히 탈모약이 성욕감퇴라는 부족용이 있다는 것을 약을 끊고 알았습니다.
. 1년 6개월 동안 약을 먹지 않고 나는 완치 되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의 오만한에 엄청 후회중입니다.
현재는 두달 전부터 피나(알로스칸정)과 미녹시딜 경구,모발 손톱영양제를 다시 복용중인데 프로시카정(피나) 4등분 해먹을때 보다 약빨이 훨씬 안받네요 모발도 가늘어지는 느낌이고 빠지는 쉐딩 현상도 첨보단 줄었지만 M자 이마 라인이 더심해지는 느낌입니다. 걱정이 되는 마음에 병원에 전화해서 원장님께 이야기를 해보았지만 약을 3개월은 먹어보라고 말씀만하시니.. 저도 탈모인으로써 피나 계열은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은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지만 프로스카(피나)를 먹을때는 바로 효과를 봤던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네요. 3개월치 알로스카 먹고 병원가서 다시 프로스카로 바꿔달라고 할생각인데 괜찮을까요? 대다모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 자문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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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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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