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말고 대체제가 없다는건 그렇다손 치겠는데
이 두 약 부작용이 엄청난데 왜 탈모인들 상대로 복불복 게임하고있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프로페시아 초기에 부작용 확률은 1퍼센트다 심인성 심인성 앵무새처럼 반복하다가 FDA나 제약사 소송걸리니까 그제서야 확률좀 높이고 겨우 우울증 있을수도 있다~ 영구적 부작용 매우 낮은 확률로 있다~ 이거 띡 추가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더군다나 성기능 부작용이나 브레인포그는 거진 게시판이나 해외쪽 보면 최소 30~ 40퍼센트 내지 최대 50퍼센트정도로 되는거같은데 왜 이런 심각한 부작용에 대해서 대규모 전수조사와 기전연구를 통해 부작용이 왜 일어나는지, 끊었을때 부작용을 되돌릴 확실한 치료방법은 못내놓고 그저 영구부작용 낮으니까 운 나쁘지 않으면 끊으면 된다 성기능 안돌아오면 걸리면 어쩔수없고 알고먹은 니책임! 이런말만 공염불처럼 외우고있는겁니까? 게시판 보면 영구부작용 걸리신분들 제약사가 써놓은 부작용 확률보다 몇배는 더 높은거같습니다
지금 어느 탈모인 게시판이든 불타는주제 - 부작용 있다 vs 심인성이다 난 없다 이런 문제를 사실상 제약사나 의료계가 유기하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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