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프로페시아 1년차

  • 4년 전

  • 1,137
1
친구의 탈모로 시작해 저도 어느날 갑자기 보니 m자가 비어있는거 같아서 병원을 가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의사선생님은 아직은 괜찮다고 하였지만 저는 걱정하는것 보다는 그냥 약을 복용하자는 마인드로 프페를 복용했습니다 하지만 1년차인데도 현상유지는 안되고 m자부근이 얇아지고 후퇴하는데 이정도면 프페는 약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아보다트로 갈아탈려고 합니다 근데 주변사람들은 모발이식이 답이다해서 다음달에 모발이식 병원으로 가볼려고 합니다
이게 m자를 신경쓰니깐 스트레스 때문에 빠지는건가 싶기도하고
프페 부작용은 없는데 아보다트로 갈아타면 부작용이 생길까 무섭습니다 혹시 프페에서 아보다트로 갈아타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