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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반갑습니다!!여러분~~^^

  • 14년 전

  • 1,151
4
이제 본격적으로 탈모와의 전쟁을 시작한 이제 곧 계란 한판 청년입니다..

제가 모자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거 떄문인지 뭔지 머리가 상당히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머 나이가 아직 어리니깐 하고 넘어가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점점 이마가 넓어지는 겁니다..

여기서 쓰는 용어로 M자?로 말입니다..

그래서 한방샴푸를 쓰기 시작했죠.....

그런데 크게 변화를 없고 그래서....

두피 케어를 한번 받아보자 하고 나름대로 큰 돈주고 받았습니다....

평생 머리 감겨줄 떄 마사지 해주는 것만이 다 였는데 거기에 열배에 달하는 돈을 주고 받기는 아쉬웠지만..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서 받았습니다. 물론 조금 나아지는 것 같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또 그러고..그럼 계속 주지적으로 받으라는 말인데..그러기에는 돈이 너무 아깝고..

아니면은 그냥 모발이식?을 받는 것이 방법일까요?

이제 결혼도 헤야하는 나이인데..

고민입니다..하이모쓰고 결혼식장 들어가고 싶지는 않으니깐요..ㅠㅜ

그럼 저와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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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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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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