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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두렵습니다.!!!

  • 14년 전

  •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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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숯이 없고 이마가넓은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완전히는 아니지만 이마가 적당히 벗겨지셨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날부터 이마 라인이 넓어진것 같아 병원을 가보니 탈모가 진행될것 같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아직 그리 심한 건 아니시라며 정스트레스 받으면 약을 바르고 복용하라 해서 받아왔습니다. 나녹시딜과 페로시아였습니다.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제가 그렇게 생각하기에 빠진것처럼 보이는 걸 수 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부작용이 있다는 말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머리를 감을때 보통 10개이하로 빠집니다. 그런데 이마라인이 올라가잇으며 아버지가 약간의 m자탈모가 있으십니다. 그리고 숱이 매우 없습니다. 머리카락도 굉장히 얇습니다. 저 탈모 맞나요? 그리고 탈모가 아니더라도 이 약들 바르고 먹는게 나을까요? 미리 예방차원에서.. 제가 두려운건 만약 저가 이약들 먹다 끈으면 원상태로 오는 건가요? 아님 탈모가 진행된상태로 오나요? 탈모가 아니더라도 머리 숯과 굵기를 위해 그리고 유전으로인한 탈모예방을 위해 이약들 먹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예방을 하라는게 이런 약들 먹으란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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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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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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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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