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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31살 탈모고민의 시작

  • 4년 전

  • 893
3
탈모는 나와 관련 없다고 생각하고 살다가

최근 머리감고 거울을 보고 놀라서 친구 소개로 집근처 탈모유명병원에 방문 했습니다

의사상담은 앞머리 정수리 근처 뒷머리 머리카락 굵기를 비교 해주시며 상담을 하였는데
정수리 부근의 굵기가 약간 얇긴 하지만 탈모약 먹기에는 너무 이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저는 약은 미리미리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질문 했지만
벌써 부터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수백명의 탈모진단을 해본 의사 진단을 믿으라네요
그렇게 걱정되시면 하면서
식습관 추천음식 ,. 비타민 추천 등등 만 받고 나왔습니다

결국 언잰가는 약을 먹어야 하긴 할텐데..
친구놈은 탈모도 아니면서 난리치지말라고 하지만
걱정이되는건 어쩔수 없네여 ㅜㅜ

M자도 아니고 정수리도 멀쩡하긴 한데 앞마리쪽 숱이 전보다 없어진건 맞아서
병원을 다녀와도 꺼림직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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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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