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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살이찌고 몸짱이 아닌건 내 부도덕한 삶의 산물이라고 하자

  • 14년 전

  • 1,351
7
근데 이제 나이 30이 되고 장가도 안갓는데 머리가 한줌씩 빠지로 나날이

이마가 넓어지는것과

넘쳐나는 남성호르몬으로 인한것인가 머리는 털이 모자라 죽겠는데

가슴에 자꾸 돋아 나는 털들과

베이스가 173밖에 안되서 깔창을껴도 180이 안되는 이 빌어먹을 기럭지는

대체 누굴 탓해야 한단 말인가?

불쌍하신 우리 아버지? 그렇다면 난 후세를 위해 자식을 낳지 말아야 한단

말인가? 우리나라 여자들은 대머리는 남자의 부류에서 아예 제쳐놓고 보지

돈따지고 키따지고 보슬짓 다하도.. 대머리는 안돼..

근데 난 대머리가 되어가..

신의 저주야

나또한 그신을 저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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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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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