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게인폼 2달 사용>
<최근>
글을 보니 역시 쉐딩을 무서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저의 케이스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일단 2년정도 프로페시아 정품 복용 중이고, 미녹시딜은 아주 초반에 사용하다가 귀차니즘으로 사용 안하고 있었습니다. 약 복용하면서 부작용도 없고 머리도 그냥 그대로라서 그냥 현상유지만 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올 6월 아는 지인분께 로게인폼을 선물 받아서, 그때부터 로게인폼을 사용했습니다. 1주차부터 쉐딩이 오기 시작했고, 끝이 뾰족한 모발&얇은 모발 들이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쉐딩 기간 동안 멘탈이 많이 나가서 모발이식 가격 견적 내고 그랬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모발이식 해야겠다 생각하고, 이미 되돌릴 수 없다는 마인드로 로게인폼을 꾸준히 발랐습니다. 요새는 재택근무가 많아져서 아침 저녁 틈 나는대로 꼼꼼히 발라줬습니다.
사진은 로게인폼 2달 정도 사용했을때 사진과 최근의 사진입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머리가 자라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꾸준히 발라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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