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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를 스스로 인정하는것또한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 4년 전

  • 1,373
8
30대 초반 흔한 직장인입니다. 어렸을때는 머리숱이 정말 많아서 머리자르러갈때는 항상 숱을 치곤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외가와 친가 모두 탈모인이 있었고, 저도 운명을 피해갈순 없었나 봅니다.
20대 중반에는 머리 케어크리닉도 다녀보고, 프페도 먹어보고, 외출할때는 항상 머리 셋팅과 약간의 팡팡이..아니면 모자..
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 탈모인것 같다고, 머리가 점점 가늘어지고 빠진다라고 인정하고 오픈하니까
가려야한다는 부담에서 적어지고, 스트레스가 조금은 줄어들게되더군요...
약을 복용하든 이식을하든 숨을 이유가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탈모라는 부담을 덜어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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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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