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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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새로 가입하였습니다.

  • 14년 전

  • 892
1
여기 모이신 대다수 분들과 같이 탈모로 고통받고 있는 1人 입니다.

20대 초반부터 슬슬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33세가 된 지금은 흑채가 없이는 외출이 힘들어지는 사태가 되었습니다.

요즘 관심이 많이 가는 것은 모발이식인데요..

모발이식을 마치신 여러 선배님들의 피같은 정보를 발판삼아

득모를 꿈꾸고자 합니다.

가끔 게시판에서 이상한 질문을 하더라도 저같은 뉴비를 위하여

소중한 답변들..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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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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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