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고민상담] 탈모에 걸릴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 4년 전

  • 1,405
2
할아버지 아버지는 모두 탈모가 아니셔서 유전적 탈모는 내 인생에 없을거라 안심하며 탈모로 인한 고민은 먼나라 얘기처럼 생각하며 살았는데요. 제가 탈모에 걸릴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담배와 잦은 음주는 안했지만 기름진 음식을 많이막고 밤늦게 자는 등 생활패턴을 엉망으로 하며 요 몇년간 그렇게 살아서 그런지 처음엔 정말 작게 앞머리 쪽에 빈 부분이 보이더니 점점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놀라가지고 미녹시딜을 급하게 사서 발랐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제가 지루성 두피염인줄도 모르고 발랐더니 가려움에 두피열에 각질에 탈모도 가속화하면서 그렇게 몇년이 지난 지금은 많이 심각해졌습니다.. 앞머리 숱이 너무 없어졌다는걸 체감하고 있고 원래 머리 한번 철면 자연스레 스타일링이 됐는데 그게 안돼서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지금은 프로페시아를 복용 중이며 징크피리치온 1% 샴푸를 매일 쓰고있고 주 2회 노비프록스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프로페시아를 1년 3개월째 복용 중인데 탈모는 멈출 생각을 않고 계속 빠지며 헤어라인이 올라가서 이 약이 나한테 안맞나 싶어 두타로 약을 바꿀까 생각 중입니다. 정말 많이 힘드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