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대대로 유전이 심한 집안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숱은 많았는데 머리카릭이 가늘어서 항상 스타일링을 할때나 바람이 부는 날이면 고민이 많았습니다. 머리카락 가는 것을 치료하기 위해 한의원 두피시술 헤어토닉 뿌리기 등 거의 안해본것이 없을 정도로 머리카락을 굵게 하기 위해 많이 노력 한 거 같습니다. 탈모인지 확인하기 위해 동네에 있는 피부과를 2~3군데 가본 결과 특별히 탈모로 보이는 곳은 없다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느끼기에는 머리에 힘도 없고 땀이 나면 이마에 머리커락이 달라 붙어서 축축 처지는게 탈모같이 느꺼지고 불안합니다. 게다가 가족력도 있는 편이라 언제 빠지기 시작할지도 모르구요. 현재 나이가 25살인데 약을 시작해도 괜찮은 나잉니가요? 그리고 부작용이 온다면 어느정도는 운동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는 글을 봤는데 정말 운동을 통해 개선시킬 수 있는지도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아보다트 복용하려고 고민중인데 탈모약을 복용하면 머리카락 가는 것이 해결 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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