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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약물 복용 3일차입니다.

  • 4년 전

  • 1,157
8
아버지가 탈모가 있긴 하셨지만 워낙 숱이 많고 모가 굵었던 터라 전혀 걱정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26살이 되어 취업준비를 하던 도중 머리가 빠지는 것을 느꼈고 처음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생각하여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고 유전 탈모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탈모가 의심되면 병원을 빨리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버지가 탈모라고 아직 탈모가 발현되지도 않았는데 약을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제가 이제 프로페시아 복용 3일차인데요 바르는 미녹시딜을 병행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중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진료를 봤던 병원에서는 그렇게 심한 수준이 아니라서 미녹시딜까지 바를 필요는 없고 먹는 약만 잘 복용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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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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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