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고민상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4년 전

  • 1,266
4
오늘 친구들을 만나 들은 말들이 있어 한번 글을 써봅니다 저는 현재 약 복용 한달째 입니다 9월 초부터 먹었고 저는 원래 불안장애가 있어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걱정하고 불안해 합니다 생각도 많고요(부정적인쪽으로) 그래서 약 복용을 시작하며 바로 수면습관 개선(못해도 12시에는 잠들려고 노력) 식습관 개선(시금치,검은콩 자반,녹차,흑미밥,계란,두부로 하루 두끼 점심 12시 저녁6시에 꼭 먹음) 인스턴트,배달음식들은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후 무조건 바로 샤워 나가는 날이 있으면 나가기 직전에 씻고 집에 들어와서 씻습니다 이렇게 현재 한달동안 생활중인데 2주전 친구들과 울산으로 놀러갔었고(전부 2차백신 접종자들입니다) 제가 탈모인것을 아니 친구들이 먹는것이나 수면시간에 상당히 신경써주더군요 그리고 오늘 친구들과 다시 만났는데 제 생활습관을 보고는 너무 스스로를 얽매는거 같다 아직 너 정도면 이식할 수준도 아니고 많이 심한것도 아니다 오히려 지금 하는 생활습관이 오래가면 스트레스를 더 받을거다 너무 참지말고 밤새 놀고싶으면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는 괜찮다 치킨 피자가 먹고싶으면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괜찮다 니가 왜 불안해 하고 그로인해 생활습관을 고치려하는지 안다 그리고 이해한다 하지만 우리 나이면 한참 하고싶은게 많을 나이다 그러니 너무 불안해 하지말고 스스로를 속박하지 말라고하네요 그말을 듣고 오니 아직 한달밖에 안되긴 했지만 내가 너무 과한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심지어 같이 있었던 친구중에는 20살에 프로페시아를 1년먹고 끊고 22살부터 1년간 미녹으로만 커버 치는 친구가있는데 이 친구는 평균 새벽 3~4시에 자고 담배도 일주일이면 5갑은 피는데도 유지및 호전상태를 보이니 더 혼란스럽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 스스로를 속박하는걸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