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치료 직전 사진>
<4월 중간점검 사진>
<9월 사진>
처음 NHI뉴헤어병원에 방문하기 전에는 봄, 가을에 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날씨 탓으로 하고 넘어가고 했는데 주위에서 머리가 많이 빠진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거울을 보니 제가 봐도 많이 빠진게 보여서 뉴헤어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치료받기 바로 직전 사진을 보면 머리숱이 많이 비어보이고 머리도 가늘어서 점심때만 되면 힘없이 축 처지곤 했습니다. 그래서 모발이식을 받고 "엑소좀+보톡스 주사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에 주사를 맞는다는 두려움이 컷지만 치료를 거듭할 수록 적응이되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치료를 받고 얼마나 좋아질 수 있을까 기대도 되었습니다.
4월 중간점검 사진을 보면 처음보다 머리가 횡한게 사라지고 굵기도 굵어진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매주 하던 치료를 2주간격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찍은 사진을 보면 처음, 4월과 비교하면 많이 좋아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치료를 꾸준히 받고 주변에서 머리가 좋아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있고 모발에 힘이생겨서 예전보다 다양한 스타일링도 가능해져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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