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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8살 2년차입니다.

  • 4년 전

  • 919
2
어릴적부터 숱이 많이 없어서 학창시절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냈어요.

다행스럽게도 대학 입학하고, 국민머리 투블럭이 대유행하면서 그나마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적은 숱이 부각되지 않고 꾸미고 다닐 수 있었네요 ㅎㅎ..

군대 다녀오고도 머리론 슬슬 탈모약을 받아드려야한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부정하다 결국 26 늦은 나이에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최근들어 장발을 기르고 있는데, 머리가 길어지니 얇은 모발, 부족한 볼륨이 합쳐서 숱이 점점 더 줄어드는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스스로 원형탈모라 생각했고, 처음 진단을 받았을때도 그냥 평범한 유전탈모라 진단 받았는데.... 요즘은 두파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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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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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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