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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이 정도만 유지 됐으면 하네요.

  • 4년 전

  • 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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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후 2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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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후 4개월차>

20대 후반부터 대다모를 통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40대 후반..
변화가 있을 때마다 방문하는것 같네요.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를 겪고 그로 인해 맘고생도 많았습니다.
30대 후반으로 오니 이마부터 완전히 두피가 선명히 드러나더군요.
더 심해지면 삭발하겠다는 맘으로 지냈고 이식 같은 큰 비용은 감당하기 부담되었습니다.

1차로 가발 3년 사용. 이것도 아니다 싶더군요. 끝없는 관리와 새로 맞추는 비용..
2차로 큰맘 먹고 강남에서 모발 이식 4300모 + 추가 치료로 600만원 사용.
먹는 약(미녹시딜과 그 계열) + 바르는 약 꾸준히 관리 했지만 일정량의 머리가 계속 빠지더군요.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 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5년 지나고 나니 이식한 머리중 5분의 1정도만 남은 듯해 보였습니다.

또 포기하는 맘이 들 무렵 친구를 통해 대전의 의원을 알게 됐고
약을 처방 받아 지금은 4개월차 입니다.

처음 2개월은 남은 이식한 머리가 거의다 우수수 빠졌고
3개월차 되니 굵은 머리가 나고 빠지는 양이 줄어 들었습니다.
점점 머리카락들이 생존하는걸 보니 신기하네요.
지금은 이대로만 있으면 더 바랄게 없겠다하는 마음입니다.
부작용으로 이 약은 확실히 남성 기능은 약간 떨어집니다.
또 팔다리나 다른 곳에도 털이 자랍니다. 저는 눈썹이 선명해져서 이것도 만족합니다.
이대로만 유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맘이 들어 오랜만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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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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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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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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