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성입니다.
피나 1년 복용 + 두타 2년 반개월 복용 후, 성기능 부작용이 갑작스레 너무심해져서 의사선생님과 휴약협의했습니다.
간단하게 본론만 말해서
강직도 저하 -> 엄청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관계시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정액묽음 -> 이것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처음에 제 머리를 보시고나서, 지루성두피염 처방을 해주셨는데
초창기에 자꾸빠진다고(사실 주신 약도 하루이틀쓰고 안썼습니다.) 다시찾아가서 방문하니까
그때 모나드정이라는 피나카피제품으로 시작해서 오리지널약도먹고..
휴약하루전 병원 다시들르니까 의사선생님이 제 머리 보시더니
"내가 한달에 탈모환자만 몇백명을 보는데, 이 머리는 약먹을 머리가 아니다. 약먹지말고 미녹시딜이랑 지루성두피염에 좋은 샴푸만 써도된다. 굳이 휴약을 할꺼면 1~2달만하고 피나를 복용해라"
이러셨습니다.
저희 친아버지 형제분들은 탈모가 많으시고, 저희 아버지는 탈모가 없으시고, 형은 M자이지만 전체적으로 풍성합니다.
원래같았으면 11월1일부터 피나계열로 먹을 계획이였지만, 조금 더 두고 볼 계획입니다.
머리감을때 약복용때랑 똑같이 빠집니다.
두타먹고 휴약가질때 두타약이 몸에서 빠져나가는게 6개월~1년걸린다고해서 조금 더 기다려 볼 계획입니다.
확실히 머리가 많이빠졌을 당시에, 콜린성 두드러기라는게 만성질환으로 아직도 제가 가지고있고,
급격하게 체온이 올라가면 두피며 발등이면 몸 전체적으로 두드러기가나면서 엄청가렵습니다.
당시에 머리를 시도때도없이 손톱으로 엄청긁어서 피날때까지 긁었는데 그때 이후로 머리카락이 엄청빠졌었거든요...
이건 확실하게 기억도나고, 당시에 약안먹으면 낫는건줄알고 방치만했었는데...후회됩니다.
현재는 자기전에만 미녹시딜 도포하고, 콜린성 두드러기 약 먹고,
샴푸는 폴X 지루성두피염 샴푸 주에 2회 사용중이고 데일리샴푸로는 알X신 카페인 샴푸 쓸 계획입니다.
과학적으로 카페인성분이 들어간 샴푸가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답변 달아드리겠습니다.
약이라던가, 부작용이라던가, 모발이식까지 답변 달겠습니다.
모발이식은 헤어라인 1500모 비절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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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회원님들중에서
원래 생머리셨다가 반곱슬로 부슬부슬 변하신분계신가요?.. 제가 그렇답니다
이거도 이거나름대로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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