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쯤 탈모라는 것을 인지하고 피나 카피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22살 초기에 발견했기에 엄청 심하진 않았는데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겹쳐서 조금씩 진행됨. 약을 먹고 m자 부위에 솜털이 자라긴했으나 그뿐, 브레인 포그도 조금 있고 성욕 감퇴가 확실히 있긴했음. 두파탈모도 조금 있는것 같았음 하지만 숱이 조금 없는건가 조금 긴가 민가함 선천적으로 머리가 굉장히 얇았기도 했고..
우선 올해 8월이 되어서 약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밀리는듯해서 두타+로게인폼으로 약을 바꿔 보았는데 우선 브레인포그가 사라졌습니다 거기에 M자에 솜털에 불과했던 머리카락들이 더 빼곡해지고 성모로 점차 자라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머리를 완전히 말리고 나서 이마를 들춰 봐도 M자처럼 안보일정도입니다. 딱히 용량 생각 안하고 머리 얇은 부위에 발랐는데 막 숱이 더생기거나 머리가 두꺼워지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두피색이 새하얘짐 그래서 그냥 바르는중 원래 피부색)
결론은 저의 경우에는 M자 초기라 그런지 약이 잘맞아서 그런지 치료된걸수도 있지만 초기분들은 꼭 미녹시딜 이용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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