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은 이렇습니다.
일단 유전적인 관계로 할아버지께서 옆머리와 뒷머리만 있는 윗머리가 없는 탈모셨고 삼촌 4분이 계신데 한분이 엠자형 탈모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인제 볼론으로 들어갑니다.. 어렸을적에 이마가 넓은 편이었습니다.
중학교3학년이 되서 머리에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면서 .. 친구들이 넌 벌써 흰머리가 나냐고 하는 등 스트레스를 받아 검은색으로 염색을 결심 ..
그후로 고3까지 거의...6달 꼴로 염색을 한거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평소 관심없던 머리였는데 입대전 머리를 반삭발하면서 내 머리가 탈모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 [m자 머리]
[친구들이 반삭발은 엠자가 제일 멋있다는 말에 안도...]
그리고 시간이 흘러 군 제대후 부터 그동안 여러가지 찾아 보고 해볼까 결심을 하려고 해도 좀잇으면 괜찮아질꺼야 라고 안도...
몰라보게 머리숱이 없어지게 시작...
엠자는 점점 들어가고 ....
고심끝에 로게인을 구매했습니다. 1주일전부터 사용을 시작했구요. 하루에 두번 사용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전 바르고 나서 3시간이 지났는데도 약간의 물끼가 남아 있어서 걱정입니다. 밖에 나가면 햇빛에 반사될까봐 두렵고... 하루에 두번 사용을 못하고 집에 들어와 저녁에 머리를 감고나서 말릴후 바르고 있습니다.
1주일이 지나고 나서의 느낌은 환부가 간지럽고 하얗게 비듬같은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로게인 사용으로 효과를 못봤다라는 분이 계셔서..고민입니다..
로게인을 사용 하고 있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여 탈모가 지속되면 어떻게 해야하는게 고민입니다.
머리 이식까지 생각해본적도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아니면 로게인 말고도 다른 방법이 있을 까요?
지금까지 쓸대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런데..사진을 첨부해 볼려고 하는데 어떻게 첨부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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