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에 3년정도 아보다트만 먹다가 이번에 두타놀 500정(16개월 하고 6일치이상 ㄷㄷ) 8만9천원에 구매해봤습니다.
2021년 5월 제조품이고 유통기한 2023년 8월까지네요.
아보다트 먹고 확실히 방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떨때는 일정기간 머리가 좀 빠질때도 있었는데 또 시간지나면 안정화되고 했습니다. 아마 제 생각엔 약먹으면서 땅콩이든 계란이든 고기든 먹었을때 좀더 머리빠지는게 덜했던것 같네요. 아마 단백질 보충도 잘해줘야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동네에선 대략 아보다트 한곽에 2만6천원 이상이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추가로 6개월치를 사던 3개월치를 사던 진단비는 약산거 개월수 만큼 추가로 만원씩 더 내야했고요.
장기적으로 봤을때 가격부담이 좀 큰만큼 효능이 동일하다면 좀 저렴하게 먹어보자하고 사봤는데, 이게 이상없이 잘맞는다면 굳이 비싸게 아보다트를 사먹진 않을것 같습니다.
아직 아보다트 안뜯은거 한달치가 남았긴했는데 유통기한이 2023년 9월까지라 내일부터 두타놀 시작해보렵니다.
아 웃긴게 제품 검수를 제대로안한건지 10알이 더 들어있었네요. 총 510알 -_- 효과만 좋다면 정말로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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