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3달 사이 변화라고 글쓴 23남자입니다.
저는 정수리쪽 머리카락이 얇아지면서 탈모를 인지했습니다.
약먹기 전만 해도 정수리쪽 머리카락이 조금 얇아진 정도 였고 다른부위는 굵고 괜찮았습니다.
약먹기 전에 머리감고 말릴 때 5개 이내로 빠지던 것이 약 먹은지 한달 반정도 되는 지금은 50개가 넘게 빠집니다.
저는 프로페시아 카피약은 한 달반정도 먹었는데 먹은 후로 머리카락 전체가 얇아졌습니다.
최근에 머리에 힘이 하나도 없고 속알머리도 많이 빠지고 머리감을 때마다 한숨만 나오네요...
약 먹기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직 6개월도 안먹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고 단약을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되네요.
저는 성적인 부작용은 없습니다. 여전히 성욕이 많고 강직도 저하나 사정감 저하도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피곤하고 기억이 잘 안날 때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탈모약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다른 약도 많이 먹어서요.
하여튼 탈모약 먹고나서 머리에 힘이 없고 전체적으로 얇아지고 먹기전보다 많이 빠져서 단약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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