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예기하면 싫어하고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약의 효과(탈모지연 정도)를 보고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드시면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상당히 많을것으로 생각해서 글을 또 씁니다.
예전글을 보거나 제 경험상, 주위사람의 경우 부작용이 온 사람들은 한두가지 부작용만 온게아니고, 부작용 증상의 크기만 다를뿐 두세가지 그이상 부작용이 나타난걸로 보입니다.
한가지 부작용 예를들어 정액묽어짐이 나타나면 다른증상도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겁니다.
호르몬 교란 차단시키는데 영향을 받는 신체, 정신적인 부분에 선택적으로 부작용이 오는게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부작용이 올지 모른다른것이죠.
뭐 부작용 계속먹으면 괜찮아진다~ 이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게 몸이 호르몬 변화에 적응하고 안정화되면 괜찮아질수도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닐경우 점점더 부작용이 심해지고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되는 경우도 자주 보입니다. 그런경우에는 약은 부작용 증상을 점점더 악화시키는 매개체가되겠죠. 그리고 나이가 들고 테스토테론 수치가 낮아져 몸이DHT를 더 필요하게 되면 부작용이 나타날수도있을겁니다.
탈모약이 모낭을 공격하는DHT만 선택적으로 차단하는게 아닌 전체DHT를 줄여벌이는것 같이 부작용도 일시적 성기능 저하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으로 올수있다는겁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부작용 증상을 발견하고도 약을 계속드시면 당신의 신체나 정신은 점점 약해질것입니다. 그게 부작용 때문인지, 부작용에 적응하는 과정일지 그 어떤경우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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