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나이 50 먹은
외모라곤 크게 필요치도 않을 나이 분들이
갓 정보 얻으러 들어온 초기 수준 회원들에게
이상한 공포감이나 조성하는게 불편해서 글 씁니다.
본인은 30대 초반의 남자고
이래저래 피나 복용이 곧 10년이 될듯합니다
미용실에서도 탈모인지 잘 모르는 수준에
매번 커트 때 마다 숱치는 사람이에요
1. 약 부작용이 100% 다 ?
맞아요 100% 입니다.
애초에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 인데, 그에 대한 반대급부가 전혀 없다고하는게 거짓이죠.
근데 약 안먹으면 탈모 가속화되는 것도 100%입니다.
부작용 그거 정도의 차이입니다.
누구나 브레인포그 오고 여유증 오고 그러지않아요.
저는 운동으로 근육량 늘려서 약 부작용 최소화합니다
적어도 발기력문제나 성욕문제 그리고 여유증 등등은
일체 없습니다.
선택은 그대들 몫이지만 정보는 정확히 수집하세요
2. 우울증
Dht 라는 강력한 남성호르몬이 없어지니
아무래도 심적으로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러나 우울감이 들거나 우울증이 온다해도
그에 대한 적절한 대처방법들이 즐비해있습니다.
헌데 탈모는 약물치료 외에는 전혀 방도가 없어요.
그리고 장가도 못간 총각이 머리벗겨져서
사랑에도 제약받고 사회적으로 놀림감되고 자신감 결여되면
그거는 우울증이 없을 것 같습니까?
확률적으로 약보다 대머리로 인한 우울증이 더 높을겁니다,
끝으로
총각들이나 젊은 사람은 그냥 일단 드세요.
피나는 체내에서 오래 머물지도 않습니다
부작용 오고 저울질해보니 단약이 낫겠으면
그때 끊으면 그만인겁니다.
탈모 치료는 진단'이후론 빠를수록 좋습니다.
현명한 판단으로 풍성한 모발로 풍성한 청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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