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caltimes.com/NewsView.html?ID=1075141
제가 가입해 있는 오르가즘 장애 커뮤니티에서
이런 기사를 공유해주셔서 여기도 공유해봅니다
혹시 이런 시도는 어떨까요
전문 지식이 있는 분들이나 혹은 이런 시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의논해볼 수 있을까요
제가 1년 8개월 간 무쾌감 사정을 하면서
약간의 쾌감의 변화는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무쾌감인데다가
가장 가혹한 부분은 뇌에서 오르가즘을 못 느낀다는 점입니다
이게 탈모약의 기전이 뭔지는 모르지만
다른 분들과도 의견을 나누어 본 결과
수용체 문제가 아닐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사를 공유해서
같이 의견과 혹은 실행 방법을 논의해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은 아래에 붙여넣기로 붙여보겠습니다
————-아래는 기사 내용
카베르골린은 직접적으로 뇌하수체에서 프로락틴 분비세포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예전에는 과프로락틴혈증의 치료에 중요한 치료제로 사용된 적이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Hsieh 교수 연구진은 프로락틴의 길항적 효과에 의한 불감증을 카베를골린이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 아래 연구를 시작하였다.
후향적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단일 남성크리닉에 찾아와서 불감증으로 카베르골린으로 치료받았던 7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남성들은 카베르골린 0.5mg을 일주일에 2회 투여 받았다.
그 결과 남성들의 69%에서 오르가슴의 개선이 있었으며, 개선된 기능을 가진 남성들의 52%에서 정상 오르가슴을 회복하였다.
치료에 반응했던 남성들의 평균 치료기간은 296일이었으며, 한편 무반응자의 치료기간은 218일이었다(P=0.02).
양 군 사이에 연령별 차이는 없었으며, 치료에 반응했던 군에서 치료 전 프로락틴 수준이 좀 더 낮았으며, FSH, LH 및 테스토스테론이 높았으나 통계학적 차이는 없었다.
뉴저지의과대학의 Sadeghi-Nejad 박사는 "성의학을 전공하는 누구나 이러한 환자들을 관리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실제로 해줄 것이 별로 없다. 이번 연구는 우수한 결과로서 이러한 환자들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되길 기대한다"고 부언했다.
치료 환자군에서 위중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두통과 어지럼증이 제일 흔하였고, 심장판막 질환 환자에게는 주의를 기울여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약물치료를 위해서 판막질환 환자들은 선별검사로 심초음파를 시행해야 한다고 Hsieh 박사는 지적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