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과 소견입니다!
저는 탈모와 웨이트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간접적으로는 연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탈모약을 먹기전에도 그렇고 탈모약을 먹은 이후에도 그렇고 운동을 잠깐 쉬거나 부상으로 한달정도 쉴 때 머리카락의 볼륨감이나 머리카락 빠지는 정도가 더 적었던 것 같습니다. 웨이트라는 운동을 안해도 빡센 노동이나 피곤했을 때 머리카락 힘이 적은것을 생각해봤 을 때 애초에 운동자체가 몸에 어느정도의 큰 부하(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탈모에 간접적으로 안좋을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솔직히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으로서 프로틴챙겨먹고 운동수행능력 늘리기 위해 각종 몸에좋은 영양제 챙겨먹는 소위 헬창의 삶을 몇 년 살아왔는데 운동을 시작한 시기부터 머리카락이 얇아졌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피로도 관리하면서 운동한다면 머리카락 보존에 도움을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자위도 스트레스받을때 많이 하곤했는데 그때마다 더 피로도를 높혀서 두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몸의 피로도가 탈모에 영향을 주며 피로도가 쌓인 상태에서의 강한 웨이트 운동이나 자위, 음주, 흡연 등이 탈모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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