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내가 탈모 인지하자마자 바로 찍은사진임>
<이건 유나시아 복용 2개월차였음 이때 머리가 후두둑 빠져서 멘탈 개나가서 가발까지 알아봤었음ㅋㅋ>
<이건 한 6개월차임 이때부터 슬슬 메꿔짐ㅇㅇ 아 그리고 유나시아 5개월정도 복용하고 유나시아 생산 중단되서 모더페시아로 갈아탐>
<1년7개월차임 후기 올리려고 방금 찍어봄 ㅇㅇ>
거의 1년만에 대다모 생각나서 후기도 써볼겸 들어왓슴 내가 그동안의 과정들을 다 모아서 보여드리겟음ㅋㅋ
ㄹㅇ 탈모약이 답이었다 탈모왔을땐 머리카락이 ㄹㅇ 간절했는데 이젠 생각도안남ㅋㅋ 한때 내가 금딸론이니 뭐니 했었는데 ㅆ 그딴거 없음 그냥 꾸준히 1일2딸해주고있고 술은 일주일에 3~4번은 마심 주량은 3병임 담배는 가끔 피고 ㅇㅇ 부작용은 1도 없엇음 난 부작용이 왔으면 좋겠다는 마인드였는데 안오더라 이 망할놈의 성욕좀 줄엇으면 하는마음에 ㅂㄷㅂㄷ 그리고 두피 관리 난 그딴거 아예 안함 초기엔 머리에 앰플같은것도 뿌리고 했는데 귀찮아서 한달하고 관둠 뭐 해봐야 머리 매일 감는거? 그냥 탈모약만 꾸준히 먹어주니까 ㄱㅊ아지더라 나같은 사례도 있단건만 알아주셈 나랑 비슷한 단계친구들은 희망가지는거임 그럼 수구하셈 답글은 빠르게 달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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