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부작용에 대한 건전한 토론과 정보교환이
주 기능이어야하는 카페입니다
+ 모발이식 후기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미꾸라지 역할자가 나타났죠.
분명히 저도 부작용을 느낀 입장이지만
그 종류나 정도가 심하지 않아서 복용중이고
제 경험이나 널리 알려진 상식에서 조언을 나누는건데
제약회사 쁘락치니 뭐니 매도하고
온갖 폭언욕설에 비꼬는게 여기 문화같이 느껴지네요.
같이 맞받아친게 부끄럽지만,
골든타임 놓치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저도 소위말해서 오바 좀 떨게됩디다.
각설하고
제 글이나 댓글 포함해서,
불건전하거나 카페오기 싫어지는
눈쌀 찌푸려지는 글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신고좀 해주십쇼
나야 뭐 얻을 정보 다 얻었고
머리 거진 지켜온 상황이라
모발이식도 십년이나 지나야 고민할듯해서
더 풀어드릴 정보도 없습니다
아쉬울건 없고
혹여나 또래나 동생뻘 방문자들이
왜곡없는 정보를 습득하고
자기 판단하에 분명한 선택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장황히 글을 씁니다.
커뮤니티 운영자도 본다면
심도있게 근래 상황들을 보시고
적절한 대처 하시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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