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동안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만, 별로 효과를 못보고 있습니다.
M자형 탈모에 요즘에는 윗머리, 정수리 쪽도 숫이 적어지고 있네요. 또 머리를 감지 않으면 하루만에 기름기가 끼는게
지루성 두피같기도 하고요...
일반적인 피부과를 방문해서인지, 별다른 진단없이 앞머리 부분만 보더니,
바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처방해주더라구요.
그 후로도 별다른 검사없이 약만 처방해줬고요...
지루성 두피인지, 유전으로 인한 것인지, 식습관이 문제인지 아무것도 모른채 약만 먹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좀 제대로 진단을 받아볼 생각인데요.
검색을 해보니, 크게 탈모관련 한의원, 탈모센터, 피부과로 좁혀지던데요.
피부과는 현재 다니고 있고, 그냥 상담정도만 하고 있어 별로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한의원, 탈모센터 둘중 어느곳이 괜찮을지요? 혹시 수원쪽에 괜찮은곳 알고 계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탈모 전문 한의원과 탈모센터 같은 곳은 일부러 악화됐다고 진단해서
샴푸, 토닉 등을 구매하게 하고 케어를 받게 한다는 말을 좀 들었습니다.
괜히 갔다가 효과는 못보고 돈만 쓰게 되는게 아닌가하고 방문하기가 좀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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