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가발을 삐뚤어지게 쓴 회사동료를 발견했을 때
여러분은 그 직원을 위해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분은 아직 누구에게도 가발썼다는 걸 알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보기]
1) 그 자리에서 바로 얘기한다.
2) 그 직원이 알아차리도록 슬쩍 내 머리를 만진다.
3) 본인만 알수 있도록 얼른 문자나 메신저 등으로 알려준다.
4) 아직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으므로 모른척한다.
예전 어느 기사에서 본 글입니다.
전 2번을 택했는데....................답은 3번이라고 하네요..
1) 그 자리에서 바로 얘기한다.
=> 배려 꽝입니다. 가발 때문에 살인난 적도 있다고 하는데.. 클나죠.
2) 그 직원이 알아차리도록 슬쩍 내 머리를 만진다.
=> 살짝 위험합니다. 가발쓴 동료가 제대로 못보고 지나갈 확률이 크다고 합니다.
3) 본인만 알 수 있도록 얼른 문자나 메신저 등으로 알려준다.
=> 가장 확실하게 알릴 수 있고, 쪽팔리지만 고마워할거라고 합니다.
4) 아직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으므로 모른척한다.
=> 개인적인 방관자 다수..
가발쓴 사람의 심정.. 정말 안써본 사람은 모를겁니다ㅠㅠ
대다모 회원들 모두 탈모해방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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