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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엄마가 우셨다

  • 4년 전

  • 3,435
8
어릴때부터 신체조건이 매우 안좋은 아이.
그런데 심지어 심한 탈모도 진행. 유전력이 없었기에 뒤늦게 알게되어 약 복용 시작...
하지만 약효 x 케이스인데 부작용까지. 결국 단약. 가발고민 중.

너무 괴로워하고 있고, 여전히 그럼. 죽고 싶음.
어머니가 미안하다고 안아주면서 우셨다
나는 진짜 쓰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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