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올립니다 정말이젠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반포기상태이긴하지만 21살이라는나이에 대머리걱정하면서 살아가는날들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말만반포기상태지 막상 머리카락다빠져버리면 그땐 정말 이인생 못살아갈거같습니다 아직 못해본것도많고 삶에 미련이많은데 머리때문에 학교도제대로 못다니는제가 너무 밉습니다 탈모가 좀만 늦게왔더라도 미련없이 그냥 다포기했을거같은데 고딩때부터 탈모진행이됬고 초기때보터 관리를들어갔지만 뭐하나얻는거는없고 잃는것만있는 최근3년이였던것같습니다. 헤어라인도 2cm정도밀렸고 저는 후두부 측두부 가르마 m자 정수리 가릴거없이 전체적으로 빠지고 연모화가진행돼 나중에 모발이식도 거의불가능할거라고 보고있습니다 권유받고있는상태네요 지금올리는사진은 물기가있는상태,샴푸질한상태라 저렇게보이는거아니냐 이런반응이있는게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초기때부터 저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약은 1년5개월간먹었고 이젠뭐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죽고싶습니다 그냥 하소연겸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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