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탈모약 먹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 4년 전

  • 1,685
6
대다모에 오니 부작용 글도 많고 그런 글 때문에 탈모의 적기를 놓칠 수 있다는 반박글도 있고 뜨거워서 탈모약을 먹는 친구들 에게 코로나로 만난지도 오래되서 연락을 해봤더니, 거의 2년 아보다트를 복용하던 친구는 요즘 안 먹은지 3개월 되었고 부작용은 우리들이 아는 부작용 다 있다고 하고 조합약 먹고 5개월 만에 이식한 거 같이 풍성해진 친구는 하루종일 피곤하고 두통에 심한 부작용이 와서 영양제만 빼고 다 버리고 안 먹은지 6개월 되었는데, 연모화가 되고 좀 털렸다고 하고 마지막으로 30살 때 부터 프로페시아를 먹었던 친구는 워낙 심하게 털린 상태에서 먹기 시작해서 1년 6개월은 매일 열심히 먹고 모발 영양제에 샴푸도 해외직구로 열심히 치료하다가 여친과 관계 중 현타가 와 6개월 약을 끊고 그후 부터는 머리가 털리면 몇개월 먹다가 끊다가를 반복하다가 2달 전 이식을 하고 한달에 한, 두번 눈에 보이면 먹는다고 하더군요.

결론은 탈모가 정신적 고통을 주면 약을 먹던 이식을 하고 먹고 머리는 좀 났는데, 부작용이 못 견디겠으면 끊고 아니면 가끔 복용해 유지를 하던가 해야죠.
그 친구들이 제가 첨 약을 먹었을 때 이러한 현상들이 생길 것이고 나중엔 약먹기 싫어질거리고 했는데, 진짜 그렇게 됐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