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말년 병장시절부터 탈모인가 고민하기시작했습니다.
커뮤니티에 글도써보고 병원에 온라인상담도받고 우울증 걸린놈마냥 우울해져있다가 23살 이러다 인생망칠거같아 우울증약먹는다치고 탈모약먹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탈모약을 먹으니까 할수있는건 다했다는 느낌이들고 편안해지더라고요 물론 처음 6개월은 스트레스도받고 사소한것도 부작용인거같아 불안해 했습니다. 그것도 좀이지 큰 문제가없는사람이라면 그냥 비타민먹듯이 먹게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탈모상태는 먹었을때랑 그대로 입니다. 워낙초기에 먹기도했고 너무 똑같다보니까 가끔 탈모가 아닌데 괜히 약을시작해서 평생 안먹어도 될걸목고있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부작용은 전혀없습니다.
약은 피나에서 두타로바꿧습니다. 이유는 약을 3개월씩처방해주는데 3개월마다 가기 귀찮으니까 두타를 2일에한번씩먹으면안돠냐고 하니까 그래도 된다하셔서 그냥두타로 바꿧습니다.
탈모약을먹고 느낀점은 정말 별거 없다는거?
세상무너져갈듯이 원망하고 우울해있던 22살이 아깝다는점말고는 불만이없네요
탈모땨문에 너무 스트레스를받고있다면 그냥 약을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별게 없더라고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