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0차도 있습니다 피나 계열은 저에게 효과가 없었습니다. 계속 털리다
두타계열 먹고서 샤워 하고 건조하는 과정에서 150개 이상 빠지던 머리가 몇개월 후 10개 이하로 빠지는 기적을 맛봤습니다. 머리의 절반이상이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이였고 기존의 긴머리와 새로 자란 머리들의 간격이 육간으로 확인 될정도로 효과를 봤습니다. 그러나 10개월 후 그 새로 나오는 머리들이 하루에 200개 이상 털리던이 다시 점점 옛날로 돌아가 최근에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예전 글 참조)
엄청난 스트레스 였네요. 예전에 머리 날때 후기를 쓸때 게시글 랭킹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모두 인정도 했었는데.. 이젠 예전 심할때 보다 더 심해졌어요. 아무래도 내성이 존재 하는듯 합니다.
쥐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조합약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조합약 시작전 160개이상 빠지던 머리가 4주후 매일 210개 까지 털리다 최근에는 110-120개로 줄었습니다.. 머리 상태도 충격적인 상황에서 조금은 나아진 것 같습니다..
정말 신기한점은 1차때는 머리가 안빠지면서 발모가 되었는데
2차때는 여전히 많이 빠지면서 머리가 채워지는 모양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6~7주 밖에 안지날 정도로 회복 하는중 이라고 하기엔 시기 상조 인 것 같습니다 . 사진 보여드립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