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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아보다트 복용 경험담

  • 14년 전

  • 2,132
6
저도 탈모로 고민하다가 여러가지 정보를 접하고 프로페시아를 한 6개월 정도 복용하다가 아보다트로 갈아 탔습니다. 그게 2005년에 처방전을 받고 현재까지 복용하고 있으니, 꽤 오래되었군요.^^ 뭐 프페가 좋은지 아보다트가 더 낳은지는 모르겠구요. 어차피 둘 다 머리는 안나잖아요?? 전 뭐랄까 자기한테 맞는 음식이 있고.. 약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효과라면 복용을 하고 있으니 복용 안했을 때의 머리 상태하고 비교할 수 없어서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그러면 "왜 계속 복용하고 있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죄송합니다.^^ 제 대답은 심리적인 안정과 기대효과?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내가 이 약을 먹으면 더는 안 빠지고는 아니고 조금씩 더디게 빠지고 이 약을 끊으면 머리가 후두둑 빠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대한 방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다 보니 중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암튼 그런 이유로 지금까지 쭈욱 복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처방전 14,000원 약값 카드결제 49,500원(비싸다.좀 내리면 안되겠니..ㅠㅠ) 토요일에 한 알 남은걸 깜빡하고 병원에 못가거나 약을 챙기지 못하고 여행을 간다거나 기타 등등을 빼고는 하루 한 알 복용하고 있구요, 약 때문인지 야근 때문인지 노화가 진행되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피곤하기는 합니다.^^

참고로 요즘엔 비절개식 모발이식에 관심이 많은 일인입니다. 그럼 오늘도 득모하시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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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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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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