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창시절때부터 숯이 없고. 머리카락도 얇고, 직모에 m자였습니다(대머리의 최고의조건이죠)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도 대머리시고, 친,외 할아버지 모두 대머리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래서 중고등학교때부터 대머리가 될 각오?가 되있었구요,
그렇지만서도 항상 m자는 컴플랙스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m자부분을 절개이식을 할예정이구요,(ㅁㅈ림 이곳 괜찮나요?)
그리고 현재 탈모는 아니지만 제 상태가
아침에 머리를 한번 감는데 새어보니 70개~80개 정도에가 빠지더군요
군전역후 머리에 열이 많아서 그런지 밤이되면 냄새도 심하고, 많이 간지럽습니다.
그래도 제가봤을땐 예전하고 별차이가 없는상태 인것 같지만서도 슬슬 탈모가 진행이 몇년안에 올징조인가요?
1.탈모 초기를 겪었던 분들이나,
2.그리고 절개이식수술 m자(탈모아니신분)하셨던 분들 조언좀해주세요..
아직 대학생인데 친구들, 주변사람들 가족들까지도 이해해주기는 커녕, 이런말 상담할 곳도 찾기 어렵네요,, 오늘 우연히 이곳을 알아서 글남깁니다. 도와주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