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도 비슷한 글들이고 작성자만 바뀐거같아보이네요(최근활동 안해서 댓글은 못보지만..)
이제 막 탈모인지하고 약드시는 분들과 득모하신 분들
그리고 부작용으로 걱정하는 분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20대 중반에 탈모인 것을 인지하고 3년정도 약을 먹었습니다. 중간에 미녹시딜도 발랐다가 두타로 갈아타고... 결국 부작용에 못이겨 단약하고 끝냈습니다.
(프페 -> 프페+미녹 -> 프페 -> 두타 -> 두타+미녹 -> 단약)
제 부작용으로는
프페 -> 성기능관련(약하게)
미녹-> 여드름,간지러움,두드러기
두타 -> 프페보다 강한부작용
두타+미녹 -> 성기능관련(강하게), 피로감, 집중력저하(독해능력매우떨어짐), 브레인포그 등
현재는 단약한지 1년 넘었네요.
저 부작용이 있었는지 생각도 안날 정도로 99%회복했습니다.
단약하고 회복한거보면 누군가 말하는 심인성은 아니었던 거죠.
머리털 빠지는거만 빼면 완벽합니다.
단약 후에도 부작용 회복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에게 저같이 충분하게 회복한 사례도 있다고 말씀드리려고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같지 않기에
단약을 하라 마라 조언은 하지 않을겁니다.
다만 부작용이 있다면 전문가와 꼭 상의를 하시고
부작용이 전혀 없다면 개인적으로 두타+미녹 강추 드립니다.(경험상 효과가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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